접수 상태 2026년 10월 기준 올해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신청은 5월 20일에 끝났습니다.
대상 신청 당시 만15~39세이고 본인 근로·사업소득이 월 10만원 이상이며,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청년입니다.
적립: 월 10만 원씩 3년 저축하고 지급 요건을 채우면 정부지원금을 더해 1,440만 원이 쌓입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이 저축하면 정부가 월 30만 원을 얹어 주는 보건복지부 자산형성 지원사업입니다.
- 대상: 신청 당시 만15~39세 이하, 본인 근로·사업소득 월 10만원 이상, 가구 소득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를 모두 갖춘 청년입니다.
- 금액: 본인이 매월 10만 원~50만 원을 넣으면 정부가 월 30만 원을 더하고, 만기 때 최대 연 5% 적금 이자가 따로 붙습니다.
- 신청 기간: 2026년 접수는 5월 4일~5월 20일에 끝났고, 신규 모집 인원은 2만 5천 명으로 예정됐습니다.
- 신청 방법: 복지로 온라인신청 또는 본인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신청 중 하나로 냅니다.
- 준비 서류: 가구의 근로·사업소득과 소득인정액을 확인하는 자료이며, 복지로 공지상 미비하면 지원대상에서 빠질 수 있습니다.

위 핵심 숫자 카드는 정부지원금, 만기 적립금, 이자, 교육 시간을 한데 모은 것입니다. 정부는 본인 저축과 별도로 매월 30만 원을 얹어 줍니다.
만기에 돈을 받으려면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와 자금활용계획서 제출도 마쳐야 합니다. 자산형성포털은 이 서류를 자금사용계획서라고 부릅니다.
목차 보기 (8개 절)
자격 조건과 소득기준: 3가지를 모두 갖춰야 합니다
나이, 본인 소득, 가구 소득 3가지를 모두 충족해야 대상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신청해도 선정되지 않습니다. 아래 표와 판정표 순서대로 예·아니오를 따져 보세요.
| 조건 | 기준 | 비고 |
|---|---|---|
| 나이 | 만15~39세 이하 | 신청 당시 |
| 본인 소득 | 월 10만원 이상 | 근로·사업소득 |
| 가구 소득 | 중위소득 50% 이하 | 소득인정액 |
본인 소득은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이 월 10만원 이상 발생해야 합니다. 가구 소득은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여야 합니다.
자산형성포털은 국가·지자체가 인건비 전액을 직접 주는 재정 지원 일자리 소득을 근로소득에서 뺀다고 안내합니다. 자활근로, 공공근로, 노인·장애인 일자리 사업 소득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다만 인건비 전액 지원이 아닌 일자리는 참여할 수 있고, 자활기업 참여자의 자활소득은 근로·사업소득으로 봅니다.
차상위초과 구간(기준 중위소득 50% 초과~100% 이하)은 2026년부터 신규 모집이 없습니다. 예전 기준으로 가입 가능했던 가구라도 올해는 대상이 아닙니다.
유사 자산형성지원사업에 참여 중이거나 예정인 사람, 과거 혜택을 받은 본인이나 가구는 중복참여할 수 없습니다. 다만 디딤씨앗통장·꿈나래통장 등은 함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위 판정표는 질문 4개에 모두 ‘예’일 때만 신청 대상이 된다는 뜻입니다. 나이와 본인 소득은 스스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가구 소득인정액은 소득·재산 조사로 정해집니다.
가상 사례: 만 27세 A씨는 편의점에서 일하며 월 근로소득 150만 원을 받습니다. 부모와 사는 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라고 가정합니다.
A씨는 나이, 본인 소득, 가구 소득을 모두 충족합니다. 유사 사업 혜택 이력이 없다면 다음 모집 때 접수할 수 있습니다.
지원 금액과 만기 수령액: 월 30만 원이 더해집니다
월 10만 원씩 3년 저축하면 정부지원금이 더해져 만기에 1,440만 원이 쌓입니다. 단 만기 요건을 채워야 하고 적금 이자는 별도입니다. 매달 무리 없이 낼 수 있는 저축액부터 정하세요.
본인 저축금은 매월 10만 원~50만 원 범위에서 정합니다. 정부는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입 청년에게 월 30만 원을 지원합니다.
| 구분 | 월 금액 | 3년 합계 |
|---|---|---|
| 본인 저축 | 10만 원 | 360만 원 |
| 정부지원 | 30만 원 | 1,080만 원 |
| 만기 적립금 | 40만 원 | 1,440만 원 |
3년은 36개월이므로 본인 저축 360만 원과 정부지원 1,080만 원이 쌓입니다. 여기에 최대 연 5% 적금 이자가 더해집니다.
가상 사례: 만 33세 B씨는 프리랜서로 월 사업소득 80만 원을 법니다. B씨는 월 저축 30만 원을 넣기로 했고, 가구 소득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로 가정합니다.

위 계산 카드처럼 B씨는 본인 저축 1,080만 원에 정부지원 1,080만 원이 붙습니다. 만기 적립금은 2,160만 원이고 이자는 따로 붙습니다. 저축을 늘려도 정부지원은 월 30만 원으로 같습니다.
자산형성포털은 정책대상별 추가지원도 안내합니다. 가입 당시 생계급여 수급가구의 청년이면서 본인 근로·사업소득(보장기관 확인소득 제외)이 10만원을 넘으면 근로소득공제금으로 매월 10만원을 적립합니다.
시장진입형·시간제 자활근로 등 정해진 자활근로사업단에서 전월 12일 이상 실근무하고 당월 10만원 이상 저축하면 내일키움장려금 20만원을 매칭합니다. 근로소득공제금은 지급 요건을 채우면 전액 지원됩니다.
2026년 신청 기간을 이미 놓쳤다면
2026년 신규 신청은 5월 4일(월)부터 5월 20일(수)까지 받았고 이미 끝났습니다. 다음 모집 날짜는 새 공고가 나와야 알 수 있습니다. 아래 2026년 일정을 기준으로 자격과 서류를 미리 맞춰 두세요.
| 단계 | 2026년 시기 |
|---|---|
| 신규 신청 | 5.4~5.20 마감 |
| 온라인 보완 | 5.29(금)까지 |
| 결과 안내 | 8월 중 문자 |
| 적립 시작 | 8월부터 |
복지로 온라인 신청의 서류 보완 기간은 5.4(월) ~ 5.29(금)였습니다. 신청 마감 뒤에도 보완 서류는 이 기간 끝까지 낼 수 있었습니다.
소득·재산 조사가 끝나면 8월 중에 개별 문자메시지로 선정 결과를 안내합니다. 결과는 자산형성포털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선정되면 통장을 열고 8월부터 본인 저축금을 적립합니다. 신청부터 첫 적립까지 몇 달이 걸리는 구조입니다.
이번 접수를 놓쳤다면 지금 할 일은 준비입니다. 본인 근로·사업소득이 매달 끊기지 않게 유지하고, 가구원 소득 자료를 미리 모아 두세요.
신청 방법: 복지로 온라인과 주민센터 방문
신청은 복지로 온라인신청이나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신청 중 하나로 합니다. 서류를 파일로 낼 수 있다면 복지로, 상담이 필요하면 주민센터가 맞습니다. 어느 쪽이든 신청 기간 안에 접수해야 합니다.
온라인 신청: 복지로
복지로는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온라인 포털입니다. 자산형성포털이 안내하는 온라인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신청 기간 안에 복지로에 접속합니다. 기간 밖에는 접수가 열리지 않으므로 공고 날짜부터 맞춰야 합니다.
- 복지로에서 가입 조건을 먼저 살핍니다. 나이·본인 소득·가구 소득 중 하나라도 어긋나면 이 단계에서 멈추는 편이 낫습니다.
- 복지로와 자산형성포털에서 필수 제출 서류를 확인하고 양식을 작성합니다. 양식을 빼먹으면 뒤에서 보완 요청을 받게 됩니다.
- 가구의 근로·사업소득과 소득인정액을 보여 주는 서류를 함께 냅니다. 가구특성·저축지속가능성 서류를 빠뜨리면 해당 항목에 최저점이 적용됩니다.
- 신청을 마칩니다. 2026년에는 온라인 신청이 5.4(월) ~ 5.20(수)에 열렸습니다.
- 보완 요청이 오면 보완 기간 안에 서류를 다시 냅니다. 2026년 보완 기간은 5.29(금)까지였습니다.
방문 신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신청은 본인 주소지 시군구 안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갑니다. 흔히 주민센터라고 부르는 곳입니다.
- 본인 주소지가 속한 시군구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고릅니다. 주소지 밖의 센터는 안내된 접수처가 아닙니다.
- 방문 전에 복지로·자산형성포털에서 필수 제출 서류를 확인하고 양식을 작성해 둡니다. 빈손으로 가면 다시 와야 할 수 있습니다.
- 센터에 가입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냅니다. 가구의 근로·사업소득과 소득인정액을 확인하는 자료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 아래 질문표로 가구 소득, 중복참여, 서류, 보완 기한을 담당자에게 묻습니다.
- 읍면동 주민센터가 자격요건을 확인하고 보장결정을 요청합니다.
- 서류 보완 요청을 받으면 기한 안에 완비합니다. 별도 요청을 받고도 기한을 넘기면 지원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위 질문표는 가구 소득, 중복참여, 필요 서류, 보완 기한, 본인 소득을 묻는 5줄입니다. 가구 소득과 필요 서류 질문이 탈락을 막는 핵심입니다. 답을 들으면 그 자리에서 메모해 두세요.
접수 뒤 처리: 결과 통보부터 첫 적립까지
- 시군구청이 대상자를 결정해 통보합니다.
- 선정 결과는 8월 중 개별 문자메시지로 오고, 자산형성포털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 선정 안내를 받으면 하나은행 지점이나 하나은행 원큐앱(모바일 비대면 개설)에서 통장을 엽니다.
- 8월부터 본인 저축금 10만 원~50만 원을 적립합니다.
- 시군구청과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지원금을 생성해 적립합니다.

위 절차 그림은 신청부터 만기 요건까지 6단계를 한 줄로 보여 줍니다. 신청서는 복지로나 주민센터에 내고, 통장은 선정 뒤 하나은행에서 엽니다. 교육과 계획서는 만기 전에 반드시 채워야 하는 요건입니다.
막히는 부분은 보건복지상담센터(129)나 자산형성지원콜센터(1522-3690)에 문의할 수 있습니다. 복지로 이용 문의는 1566-0313입니다.
제출 서류와 보완 기한: 가구 소득 자료가 중심입니다
서류의 중심은 신청자 가구의 근로·사업소득과 소득인정액을 확인하는 자료입니다. 보완 기간 안에 서류를 내지 않으면 지원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요청을 받은 날 바로 가구 소득 자료부터 모으세요.
| 서류 종류 | 무엇을 보나 |
|---|---|
| 소득 자료 | 근로·사업소득 |
| 소득인정액 자료 | 가구 소득·재산 |
| 가구특성 서류 | 내지 않으면 최저점 |
| 저축지속성 서류 | 내지 않으면 최저점 |
각 소득·재산 사항은 행복이음(사회보장정보시스템) 조회 결과를 우선 적용합니다.
가구특성·저축지속가능성 서류는 기간 안에 내지 않으면 나중에 내도 받지 않고, 따로 보완 요청도 하지 않습니다.
필수 제출 서류의 확인과 양식 작성은 복지로와 자산형성포털에서 합니다. 제출서류는 신청 가구의 근로·사업소득과 소득인정액을 심사하기 위한 자료이고, 각 소득·재산은 행복이음 조회 결과를 우선 적용합니다. 서류 목록과 서식은 모집 회차마다 공고로 나오므로 다음 모집 공고의 목록에 맞춰 준비합니다.
- 신청 당시 나이가 만15~39세 이하인지
- 본인 근로·사업소득이 월 10만원 이상임을 보여 줄 자료
- 가구원 전체의 소득·재산을 보여 줄 자료
- 가구특성·저축지속가능성 서류
- 유사 자산형성지원사업 참여 이력 여부
- 보완 기한 메모(2026년은 5.29(금))
신청 요령: 놓치기 쉬운 7가지
- 가구특성·저축지속가능성 서류는 처음부터 함께 냅니다. 기간 안에 내지 않으면 최저점이 적용되고 추후 제출도 받지 않습니다.
- 보완 요청은 받은 날부터 기한을 셉니다. 별도 요청에도 기한 안에 서류가 완비되지 않으면 지원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공공근로 소득만 있다면 본인 소득 요건을 다시 봅니다. 인건비 전액을 국가·지자체가 직접 주는 일자리 소득은 근로소득에서 빠집니다.
- 예전 자산형성 통장 이력을 미리 떠올립니다. 유사 사업 혜택을 받은 본인이나 가구는 중복참여가 안 되지만, 디딤씨앗통장·꿈나래통장 등은 예외입니다.
- 선정 문자를 받으면 하나은행 통장부터 엽니다. 통장을 연 뒤 8월부터 적립이 시작됩니다. 본인적금 적립 기간은 전월 23일부터 당월 22일까지이며,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로 넘어갑니다.
- 자립역량교육은 가입 첫해부터 나눠 듣습니다. 통장 가입 기간 안에 10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고, 중도지급 때는 가입 1년 이내 4시간, 1~2년 7시간 기준이 적용됩니다.
- 일을 쉬게 되면 적립을 멈추기 전에 적립중지부터 신청합니다. 적립중지는 사전신청이 필요하고 시군구로 직접 신청합니다.
탈락 사유와 주의점
탈락으로 이어지는 사유는 조건 미충족, 중복참여, 서류 미비입니다. 선정 뒤에는 근로와 적립을 이어 가야 만기 금액을 받습니다.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를 넘으면 2026년에는 신규 가입이 어렵습니다. 차상위초과 구간 신규 모집이 없기 때문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청년미래적금 도입에 따라 청년내일저축계좌를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청년에게 집중한다고 밝혔습니다. 청년미래적금은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 청년 중 총급여 연 7,500만원 이하 소득자 또는 연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이 대상입니다.
가입 뒤 실직·질병·사고 같은 부득이한 사유나 일시적인 소득활동 중단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때는 적립 중지를 최대 12개월까지 쓸 수 있습니다.
중지 기간에는 근로소득장려금과 정책대상별 추가지원금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만큼 만기 적립금이 줄어듭니다.
군입대 예정자, 임신·출산으로 인한 퇴직자, 육아휴직 중인 가입자는 특별 적립중지를 최대 2년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산재보험 휴업급여나 상병보상연금을 받는 가입자는 적립중지 없이 저축할 수 있습니다.
만기 전에 돈이 급하면 본인 적립금 범위에서 1회만 중도인출할 수 있습니다. 1회 납입분(10만원 이상)은 남겨야 하고, 하나은행에 직접 신청합니다.
자산형성포털이 밝힌 주요 환수 사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환수되면 본인적립금과 이자만 받고 근로소득장려금·추가지원금은 빠집니다.
- 근로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 경우
- 적립중지 없이 누적 12월 미납
- 자립역량교육 이수 기준 미달
- 자금사용계획서 미제출
- 압류·가압류, 만기 전 본인 요청
근로·사업소득이 2026년 유지기준 소득 상한을 넘으면 확인조사를 거쳐 중도 지급됩니다. 상한은 1·2·3인 가구 5,359,036원, 4인 가구 6,494,738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청년내일저축계좌 조건은 무엇인가요?
나이, 본인 소득, 가구 소득 3가지를 모두 갖춰야 합니다. 신청 당시 만15~39세 이하, 본인 근로·사업소득 월 10만원 이상, 가구 소득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입니다.
Q. 소득기준은 본인 소득만 보나요?
아니요, 본인과 가구를 함께 봅니다. 본인은 근로·사업소득 월 10만원 이상, 가구는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여야 합니다.
Q. 2026년 신청기간을 놓쳤는데 지금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니요, 2026년 신규 신청은 5월 20일에 마감했습니다. 다음 모집 공고 전까지 자격과 서류를 미리 맞춰 두는 것이 최선입니다.
Q. 신청 서류는 무엇을 내나요?
가구의 근로·사업소득과 소득인정액을 확인하는 자료가 중심입니다. 가구특성·저축지속가능성 서류는 기간 안에 내지 않으면 해당 항목에 최저점이 적용됩니다.
Q. 만기에는 얼마를 받고 어떤 요건이 있나요?
월 10만 원씩 3년이면 1,440만 원이 쌓이고, 최대 연 5% 적금 이자가 따로 붙습니다. 근로활동 지속, 본인 저축금 계속 적립,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 자금활용계획서 제출을 채워야 합니다.
Q. 디딤씨앗통장이 있으면 중복참여에 걸리나요?
아니요, 디딤씨앗통장·꿈나래통장 등은 중복참여가 가능합니다. 그 밖의 유사 자산형성지원사업 혜택 이력은 중복참여 불가 사유입니다.
다음에 볼 것
다음 접수 공고가 나오면 복지로에서 온라인신청을 하거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내세요.
선정 문자를 받은 뒤에는 하나은행 원큐앱이나 지점에서 통장을 개설하고, 자산형성포털에서 자립역량교육 일정을 잡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