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K-패스 참여 지자체에 주민등록이 된 만 19세 이상 국민이 교통비를 돌려받습니다.
금액 2026년 10월 기준 대중교통을 월 15회 이상 타면 지출액의 20~53%를 현금으로 돌려받습니다.
신청 K-패스 카드를 먼저 발급받고 K-패스 앱이나 누리집에서 회원가입하면 모두의카드 방식까지 자동 적용됩니다.

K-패스는 대중교통을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사람이 교통비 지출액의 일정 비율을 돌려받는 국토교통부 제도입니다. 모두의카드는 한 달 대중교통비가 환급 기준금액을 넘으면 그 초과분을 모두 돌려받는 K-패스의 환급 방식입니다. 이 글은 K패스 환급률, K패스 등록 순서, K패스 모두의카드 적용 방식을 한 번에 답합니다.
- 대상: K-패스 참여 지자체에 주민등록이 된 만 19세 이상 국민이며, 청년(만 19~34세)·저소득층·다자녀 가구는 환급률이 더 높습니다.
- 금액: 기본형 환급률은 일반 20%, 청년 30%, 2자녀 가구 30%, 3자녀 이상 가구 50%, 저소득층 53%입니다.
- 신청 기간: 상시 신청이며, 출퇴근 시차시간 환급률 30%p 추가 혜택은 올해 말까지 연장됐습니다.
- 신청 방법: 회원가입 전에 K-패스 카드를 발급받고, K-패스 모바일 앱이나 누리집에서 회원가입합니다.
- 준비 서류: 보조금24 안내에서 신청서와 민원인 제출 서류는 모두 ‘해당없음’입니다.

위 핵심 카드는 기본형 조건과 환급률, 시차시간 최고 환급률, 모두의카드 방식을 한 장에 모은 것입니다. 보통 이용 빈도가 낮으면 기본형이, 높으면 모두의카드 방식이 적용됩니다.
자격: 참여 지자체 주민이고 만 19세 이상이면
K-패스 사업에 참여하는 지자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만 19세 이상이면 대상입니다. 청년층·저소득층·2자녀 이상 가구는 같은 카드로 더 높은 환급률을 받습니다. 아래 표와 판정 흐름도로 내 경우를 맞춰 봅니다.
| 구분 | 기준 |
|---|---|
| 주소 | 참여 지자체 주민등록 |
| 나이 | 만 19세 이상 |
| 청년층 | 만 19~34세 |
| 저소득층 | 수급자·차상위계층 |
| 다자녀 | 2자녀·3자녀 이상 |
청년층은 청년기본법에 따른 만 19~34세 국민입니다. 저소득층은 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입니다.
정부는 올해부터 강원 고성·양구·정선, 전남 강진·영암·보성, 경북 영양·예천 등 8개 기초 지자체가 새로 참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모두 218개 기초 지자체 주민이 환급을 받을 수 있고, 아직 참여하지 않은 지자체는 11곳이라고 밝혔습니다.
65세 이상은 기본형에 어르신 유형을 새로 두어 30%를 적용한다는 계획이 발표됐습니다. 2026년 4월 발표의 시차시간 환급률에도 어르신 유형이 들어 있습니다. 내 카드에 어르신 유형이 적용되는지는 가입할 때 K-패스 고객센터(031-427-4415)에 물어 둡니다.

위 판정 흐름도는 질문 다섯 개로 지금 환급을 받을 준비가 됐는지 가립니다. ‘아니요’가 나온 칸의 결과부터 해결합니다.
금액: 기본형 환급률과 모두의카드 기준금액
기본형은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지출액의 일정 비율을 돌려받는 방식입니다. 환급은 하루 최대 2회, 한 달 최대 60회 이용분까지 반영됩니다.
| 유형 | 기본형 |
|---|---|
| 일반 | 20% |
| 청년 | 30% |
| 2자녀 가구 | 30% |
| 3자녀 이상 | 50% |
| 저소득층 | 53% |
위 표는 보조금24의 유형별 환급률입니다. 정책브리핑은 기본형 환급률 범위를 20%~53.3%로 안내합니다.
모두의카드는 한 달 대중교통비가 환급 기준금액을 넘으면 넘은 금액을 전부 돌려받는 방식입니다. 정책브리핑은 기준금액을 최대 10만 원으로 소개합니다. 기준금액은 대중교통 인프라 구축 상황 등을 고려해 지역별로 다르게 정합니다.
종류는 일반형과 플러스형 두 가지입니다. 일반형은 환승금액을 포함한 1회 총이용 요금이 3000원 미만인 수단에만 적용되고, 플러스형은 모든 교통수단에 적용됩니다. 환급은 시내·마을버스, 지하철부터 신분당선, GTX까지 모든 대중교통수단에 적용되며, 지방을 포함한 전국의 모든 지역에서 쓸 수 있습니다.
기본형과 모두의카드 중 무엇을 적용할지는 미리 고르지 않습니다. K-패스 시스템이 해당 월의 이용 금액을 합산한 뒤 환급 혜택이 가장 큰 방식을 자동으로 적용합니다.
기준금액 50% 인하는 9월 이용분으로 끝났습니다
정부는 2026년 4월 이용분부터 6개월간 모두의카드(정액제) 환급 기준금액을 50% 낮췄습니다. 이 인하 혜택은 9월 이용분까지만 적용됐습니다.
| 수도권 인하 기간 | 일반형 | 플러스형 |
|---|---|---|
| 일반 국민 | 3만 원 | 5만 원 |
| 청년·2자녀·어르신 | 2만 5000원 | 4만 5000원 |
| 3자녀 이상·저소득층 | 2만 2000원 | 4만 원 |
위 표는 인하 기간(4월~9월 이용분)의 수도권 기준금액입니다. 인하가 9월 이용분으로 끝났으므로 10월 이용분에는 이 금액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10월 이후 내 지역 기준금액은 가입할 때 K-패스 고객센터에 물어 둡니다.
시차시간 환급률: 12월까지 출퇴근 시간을 옮겨 타는 경우
출퇴근 시간 전후 시차시간에 타면 기본형 환급률이 30%p 올라가고, 이 혜택은 올해 말까지 연장됐습니다. 시차시간은 탑승 기준으로 오전 5시 30분~6시 30분과 9시~10시, 오후 4시~5시와 7시~8시입니다. 출퇴근 시각을 이 시간대로 옮길 수 있다면 같은 요금으로 더 많이 돌려받습니다.
| 유형 | 시차시간 |
|---|---|
| 일반 | 50% |
| 청년·2자녀·어르신 | 60% |
| 3자녀 이상 | 80% |
| 저소득층 | 83.3% |
시차시간 인상은 기본형(정률제) 환급률에 붙는 혜택입니다. 그 달 계산에서 모두의카드 방식이 더 크면 시스템이 그 방식을 적용합니다. 정부는 이 혜택을 내년에도 지원하려고 정부 예산안에 관련 예산을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위 환급률 표처럼 같은 유형이라도 탑승 시각에 따라 환급률이 30%p 차이 납니다. 저소득층은 시차시간에 83.3%까지 돌려받습니다.
가상 사례 1: 청년, 한 달 40회·6만 원 지출
가상 사례: 청년층(만 19~34세) 직장인이 평일 20일 동안 하루 2회씩, 한 달 40회 대중교통을 타고 6만 원을 썼습니다. 모두 시차시간이 아닌 때 탔다고 가정합니다.
청년 기본 환급률 30%를 적용하면 6만 원 × 30% = 1만 8000원입니다. 월 15회 조건을 넘고 하루 2회 이내라 40회가 모두 환급 계산에 들어갑니다. 모두의카드 방식으로 계산한 환급이 더 크면 그 금액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가상 사례 2: 일반, 시차시간에 절반을 탄 경우
가상 사례: 일반 유형 직장인이 1회 요금 1,500원으로 평일 22일 동안 하루 2회씩 한 달 44회를 탔고, 그중 22회를 시차시간에 탔습니다.

위 계산 카드처럼 한 달 지출은 1,500원 × 44 = 66,000원입니다. 시차시간 22회분 33,000원에는 50%, 나머지 33,000원에는 20%가 적용됩니다.
환급액은 16,500원 + 6,600원 = 23,100원입니다. 모두 시차시간이 아닌 때 탔다면 66,000원 × 20% = 13,200원이라, 시차시간을 활용한 쪽이 9,900원 더 많습니다.
기간: 상시 신청, 인하 혜택은 9월 이용분으로 종료
K-패스 회원가입은 상시 신청이라 정해진 접수 마감일이 없습니다. 다만 추경으로 시행한 혜택은 항목마다 끝나는 시점이 다릅니다.
| 항목 | 시점 |
|---|---|
| 회원가입 | 상시 신청 |
| 기준금액 50% 인하 | 9월 이용분 종료 |
| 시차시간 30%p 추가 | 올해 말까지 |
| 환급 방식 결정 | 매달 사후 자동 |
기준금액 50% 인하는 4월 이용분부터 시행돼 9월 이용분으로 끝났고, 시차시간 인센티브는 올해 말까지 연장 운영됩니다. 환급 방식은 그 달 이용 금액을 합산한 뒤 사후에 정해집니다.
신청 방법: K-패스 카드 발급 뒤 앱·누리집 회원가입
신청은 K-패스 카드를 먼저 발급받은 뒤 K-패스 모바일 앱이나 누리집에서 회원가입하는 순서입니다. 모두의카드용 카드는 따로 발급받지 않습니다.
온라인 신청
- 주민등록 주소지가 K-패스 참여 지자체인지, 만 19세 이상인지 먼저 봅니다. 참여 지자체 주민이 아니면 지원조건에 맞지 않아 여기서 막힙니다.
- K-패스 카드를 발급받습니다. 보조금24는 회원가입 전에 카드 발급이 필요하다고 안내하므로 이 순서를 지킵니다.
- 이미 K-패스 카드가 있다면 새 카드를 만들지 않습니다. 모두의카드는 기존 K-패스 카드를 그대로 쓰는 방식입니다.
- K-패스 모바일 앱을 설치하거나 K-패스 누리집에 접속합니다. 두 경로 중 편한 쪽 하나만 쓰면 됩니다.
- 회원가입을 마칩니다. 청년·저소득층·다자녀 가구라면 해당 유형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K-패스 고객센터(031-427-4415)에 물어 둡니다.
- 발급받은 K-패스 카드로 대중교통을 월 15회 이상 탑니다. 환급은 하루 최대 2회, 한 달 최대 60회까지 반영됩니다.
- 달이 끝나면 K-패스 앱·누리집에서 환급 금액을 봅니다. 기본형과 모두의카드 중 환급이 큰 쪽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위 순서도의 핵심은 카드 발급이 회원가입보다 먼저라는 점입니다. 가입은 그다음입니다.
접수 뒤 처리
가입 뒤에는 K-패스 시스템이 해당 월의 이용 금액을 합산해 환급 혜택이 가장 큰 방식을 자동 적용합니다. 지원 형태는 현금입니다. 환급 금액은 K-패스 앱·누리집에서 볼 수 있게 이용자 화면을 개선한다고 했습니다.
제도가 바뀌면 모두의카드 홈페이지와 앱, 카드사 알림 등으로 변경 내용을 안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환급금이 들어오는 날짜와 방식은 가입할 때 K-패스 고객센터에 물어 둡니다.

위 질문표는 K-패스 고객센터(031-427-4415)에 전화할 때 그대로 읽으면 되는 질문입니다. 지역 기준금액과 유형 적용 여부를 먼저 물으면 내 환급 방식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서류: 신청서·구비서류 없이 카드와 회원가입만
보조금24 안내에서 K-패스는 신청서와 구비서류가 모두 ‘해당없음’입니다. 담당 공무원이 확인하는 서류도 해당없음으로 안내돼 있어, 서류를 떼러 다니지 않습니다.
| 준비물 | 준비 방법 |
|---|---|
| K-패스 카드 | 회원가입 전 발급 |
| 회원가입 | 앱·누리집 |
| 신청서 | 해당없음 |
| 구비서류 | 해당없음 |
- K-패스 카드(회원가입 전에 발급)
- K-패스 모바일 앱 설치 또는 누리집 접속
- 참여 지자체에 등록된 주민등록 주소
- 청년·저소득층·다자녀 해당 여부 메모
신청 요령: 놓치기 쉬운 7가지
- 모두의카드는 따로 고르지 않습니다. 사전에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그 달 이용 금액을 합산해 큰 쪽이 자동 적용됩니다.
- 카드 발급이 회원가입보다 먼저입니다. 보조금24는 회원가입 전 K-패스 카드 발급이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 기본형은 월 15회를 채워야 합니다. 기본형 환급은 월 15회 이상 이용할 때 지출액의 일정 비율로 나옵니다.
- 하루 3회 이상 타도 2회까지만 반영됩니다. 환급 반영은 하루 최대 2회, 한 달 최대 60회까지입니다.
- 12월까지는 시차시간을 활용합니다. 오전 5시 30분~6시 30분·9시~10시, 오후 4시~5시·7시~8시에 타면 기본형 환급률이 30%p 오릅니다.
- 반값 기준금액은 9월 이용분으로 끝났습니다. 정액형 기준금액 50% 인하 혜택은 9월 이용분까지 적용됐습니다.
- 일반형과 플러스형의 범위가 다릅니다. 일반형은 1회 총이용 요금 3000원 미만 수단에만, 플러스형은 모든 교통수단에 적용됩니다.
탈락 사유와 주의점: 환급이 안 되는 경우
참여 지자체에 주민등록이 없거나 만 19세 미만이면 지원조건에 맞지 않습니다. 월 15회를 채우지 못하면 기본형 환급을 받지 못합니다. 아래 목록은 환급이 빠지거나 줄어드는 상황입니다.
- 주민등록 주소지가 아직 참여하지 않은 지자체 11곳 중 하나인 경우
- K-패스 카드만 발급하고 앱·누리집 회원가입을 하지 않은 경우
- 하루 2회, 한 달 60회를 넘긴 이용분
- 10월 이용분에도 9월까지의 인하 기준금액을 기대하는 경우
자주 묻는 질문
Q. K패스는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K-패스 참여 지자체에 주민등록이 된 만 19세 이상 국민이 신청할 수 있고, 신청은 상시로 받습니다.
Q. 모두의카드는 따로 발급받아야 하나요?
아니요, 별도 카드 없이 기존 K-패스 카드를 그대로 씁니다.
Q. K패스 모두의카드는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하나요?
아니요,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K-패스 시스템이 해당 월 이용 금액을 합산해 환급이 가장 큰 방식을 자동 적용합니다.
Q. K패스 환급률은 얼마인가요?
일반 20%, 청년 30%, 2자녀 가구 30%, 3자녀 이상 가구 50%, 저소득층 53%입니다. 올해 말까지 시차시간에 타면 30%p가 더해집니다.
Q. K패스 등록은 어디서 하나요?
K-패스 모바일 앱이나 누리집에서 회원가입으로 등록하며, 그 전에 K-패스 카드를 먼저 발급받아야 합니다.
Q. 모두의카드 기준금액 50% 인하는 지금도 적용되나요?
아니요, 정액형 환급 기준금액 50% 인하 혜택은 9월 이용분까지 적용됐습니다. 출퇴근 시차시간 환급 추가 혜택은 올해 말까지 이어집니다.
Q. 65세 이상 어르신도 K패스 환급을 더 받나요?
네, 정부는 65세 이상 어르신 유형을 신설해 기본형 30%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시차시간 어르신 환급률은 60%로 안내됐습니다.
다음에 볼 것
주민등록 주소지가 참여 지자체인지부터 K-패스 고객센터(031-427-4415)에 물어 봅니다. 카드가 없다면 K-패스 카드를 발급받고, K-패스 모바일 앱이나 누리집에서 회원가입합니다.
출퇴근 시각을 조정할 수 있다면 12월까지 시차시간에 맞춰 타 봅니다. 달이 끝나면 K-패스 앱·누리집에서 그 달 환급 금액을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