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스 모두의카드 신청방법과 환급률: 월 15회 이상 타면 20~53%

청년공식 자료 확인 2026년 10월 22일 · 읽는 시간 9분

대상 K-패스 참여 지자체에 주민등록이 된 만 19세 이상 국민이 교통비를 돌려받습니다.

금액 2026년 10월 기준 대중교통을 월 15회 이상 타면 지출액의 20~53%를 현금으로 돌려받습니다.

신청 K-패스 카드를 먼저 발급받고 K-패스 앱이나 누리집에서 회원가입하면 모두의카드 방식까지 자동 적용됩니다.

K-패스 모두의카드 신청방법: 월 15회 이상 타는 사람 20~53%

K-패스는 대중교통을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사람이 교통비 지출액의 일정 비율을 돌려받는 국토교통부 제도입니다. 모두의카드는 한 달 대중교통비가 환급 기준금액을 넘으면 그 초과분을 모두 돌려받는 K-패스의 환급 방식입니다. 이 글은 K패스 환급률, K패스 등록 순서, K패스 모두의카드 적용 방식을 한 번에 답합니다.

  • 대상: K-패스 참여 지자체에 주민등록이 된 만 19세 이상 국민이며, 청년(만 19~34세)·저소득층·다자녀 가구는 환급률이 더 높습니다.
  • 금액: 기본형 환급률은 일반 20%, 청년 30%, 2자녀 가구 30%, 3자녀 이상 가구 50%, 저소득층 53%입니다.
  • 신청 기간: 상시 신청이며, 출퇴근 시차시간 환급률 30%p 추가 혜택은 올해 말까지 연장됐습니다.
  • 신청 방법: 회원가입 전에 K-패스 카드를 발급받고, K-패스 모바일 앱이나 누리집에서 회원가입합니다.
  • 준비 서류: 보조금24 안내에서 신청서와 민원인 제출 서류는 모두 ‘해당없음’입니다.
K-패스 환급 핵심 숫자 네 개: 월 15회 이상 타면 20~53%, 시차시간 최대 83.3%
월 15회 이상 타면 20~53%, 시차시간 최대 83.3%

위 핵심 카드는 기본형 조건과 환급률, 시차시간 최고 환급률, 모두의카드 방식을 한 장에 모은 것입니다. 보통 이용 빈도가 낮으면 기본형이, 높으면 모두의카드 방식이 적용됩니다.

목차 보기 (9개 절)
  1. 자격
  2. 금액
  3. 시차시간 환급률
  4. 기간
  5. 신청 방법
  6. 서류
  7. 신청 요령
  8. 탈락 사유와 주의점
  9. 자주 묻는 질문

자격: 참여 지자체 주민이고 만 19세 이상이면

K-패스 사업에 참여하는 지자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만 19세 이상이면 대상입니다. 청년층·저소득층·2자녀 이상 가구는 같은 카드로 더 높은 환급률을 받습니다. 아래 표와 판정 흐름도로 내 경우를 맞춰 봅니다.

구분 기준
주소 참여 지자체 주민등록
나이 만 19세 이상
청년층 만 19~34세
저소득층 수급자·차상위계층
다자녀 2자녀·3자녀 이상

청년층은 청년기본법에 따른 만 19~34세 국민입니다. 저소득층은 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입니다.

정부는 올해부터 강원 고성·양구·정선, 전남 강진·영암·보성, 경북 영양·예천 등 8개 기초 지자체가 새로 참여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모두 218개 기초 지자체 주민이 환급을 받을 수 있고, 아직 참여하지 않은 지자체는 11곳이라고 밝혔습니다.

65세 이상은 기본형에 어르신 유형을 새로 두어 30%를 적용한다는 계획이 발표됐습니다. 2026년 4월 발표의 시차시간 환급률에도 어르신 유형이 들어 있습니다. 내 카드에 어르신 유형이 적용되는지는 가입할 때 K-패스 고객센터(031-427-4415)에 물어 둡니다.

나는 K-패스 환급을 받을 수 있을까: 주소·나이·카드·가입·이용 횟수가 맞으면 환급
주소·나이·카드·가입·이용 횟수가 맞으면 환급

위 판정 흐름도는 질문 다섯 개로 지금 환급을 받을 준비가 됐는지 가립니다. ‘아니요’가 나온 칸의 결과부터 해결합니다.

금액: 기본형 환급률과 모두의카드 기준금액

기본형은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지출액의 일정 비율을 돌려받는 방식입니다. 환급은 하루 최대 2회, 한 달 최대 60회 이용분까지 반영됩니다.

유형 기본형
일반 20%
청년 30%
2자녀 가구 30%
3자녀 이상 50%
저소득층 53%

위 표는 보조금24의 유형별 환급률입니다. 정책브리핑은 기본형 환급률 범위를 20%~53.3%로 안내합니다.

모두의카드는 한 달 대중교통비가 환급 기준금액을 넘으면 넘은 금액을 전부 돌려받는 방식입니다. 정책브리핑은 기준금액을 최대 10만 원으로 소개합니다. 기준금액은 대중교통 인프라 구축 상황 등을 고려해 지역별로 다르게 정합니다.

종류는 일반형과 플러스형 두 가지입니다. 일반형은 환승금액을 포함한 1회 총이용 요금이 3000원 미만인 수단에만 적용되고, 플러스형은 모든 교통수단에 적용됩니다. 환급은 시내·마을버스, 지하철부터 신분당선, GTX까지 모든 대중교통수단에 적용되며, 지방을 포함한 전국의 모든 지역에서 쓸 수 있습니다.

기본형과 모두의카드 중 무엇을 적용할지는 미리 고르지 않습니다. K-패스 시스템이 해당 월의 이용 금액을 합산한 뒤 환급 혜택이 가장 큰 방식을 자동으로 적용합니다.

기준금액 50% 인하는 9월 이용분으로 끝났습니다

정부는 2026년 4월 이용분부터 6개월간 모두의카드(정액제) 환급 기준금액을 50% 낮췄습니다. 이 인하 혜택은 9월 이용분까지만 적용됐습니다.

수도권 인하 기간 일반형 플러스형
일반 국민 3만 원 5만 원
청년·2자녀·어르신 2만 5000원 4만 5000원
3자녀 이상·저소득층 2만 2000원 4만 원

위 표는 인하 기간(4월~9월 이용분)의 수도권 기준금액입니다. 인하가 9월 이용분으로 끝났으므로 10월 이용분에는 이 금액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10월 이후 내 지역 기준금액은 가입할 때 K-패스 고객센터에 물어 둡니다.

시차시간 환급률: 12월까지 출퇴근 시간을 옮겨 타는 경우

출퇴근 시간 전후 시차시간에 타면 기본형 환급률이 30%p 올라가고, 이 혜택은 올해 말까지 연장됐습니다. 시차시간은 탑승 기준으로 오전 5시 30분~6시 30분과 9시~10시, 오후 4시~5시와 7시~8시입니다. 출퇴근 시각을 이 시간대로 옮길 수 있다면 같은 요금으로 더 많이 돌려받습니다.

유형 시차시간
일반 50%
청년·2자녀·어르신 60%
3자녀 이상 80%
저소득층 83.3%

시차시간 인상은 기본형(정률제) 환급률에 붙는 혜택입니다. 그 달 계산에서 모두의카드 방식이 더 크면 시스템이 그 방식을 적용합니다. 정부는 이 혜택을 내년에도 지원하려고 정부 예산안에 관련 예산을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 환급률, 시차시간엔 30%p 더: 올해 말까지 시차시간 탑승분은 30%p 추가
올해 말까지 시차시간 탑승분은 30%p 추가

위 환급률 표처럼 같은 유형이라도 탑승 시각에 따라 환급률이 30%p 차이 납니다. 저소득층은 시차시간에 83.3%까지 돌려받습니다.

가상 사례 1: 청년, 한 달 40회·6만 원 지출

가상 사례: 청년층(만 19~34세) 직장인이 평일 20일 동안 하루 2회씩, 한 달 40회 대중교통을 타고 6만 원을 썼습니다. 모두 시차시간이 아닌 때 탔다고 가정합니다.

청년 기본 환급률 30%를 적용하면 6만 원 × 30% = 1만 8000원입니다. 월 15회 조건을 넘고 하루 2회 이내라 40회가 모두 환급 계산에 들어갑니다. 모두의카드 방식으로 계산한 환급이 더 크면 그 금액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가상 사례 2: 일반, 시차시간에 절반을 탄 경우

가상 사례: 일반 유형 직장인이 1회 요금 1,500원으로 평일 22일 동안 하루 2회씩 한 달 44회를 탔고, 그중 22회를 시차시간에 탔습니다.

시차시간에 절반을 타면 얼마 더 받나: 가상 사례 기준 23,100원, 평소보다 9,900원 더
가상 사례 기준 23,100원, 평소보다 9,900원 더

위 계산 카드처럼 한 달 지출은 1,500원 × 44 = 66,000원입니다. 시차시간 22회분 33,000원에는 50%, 나머지 33,000원에는 20%가 적용됩니다.

환급액은 16,500원 + 6,600원 = 23,100원입니다. 모두 시차시간이 아닌 때 탔다면 66,000원 × 20% = 13,200원이라, 시차시간을 활용한 쪽이 9,900원 더 많습니다.

기간: 상시 신청, 인하 혜택은 9월 이용분으로 종료

K-패스 회원가입은 상시 신청이라 정해진 접수 마감일이 없습니다. 다만 추경으로 시행한 혜택은 항목마다 끝나는 시점이 다릅니다.

항목 시점
회원가입 상시 신청
기준금액 50% 인하 9월 이용분 종료
시차시간 30%p 추가 올해 말까지
환급 방식 결정 매달 사후 자동

기준금액 50% 인하는 4월 이용분부터 시행돼 9월 이용분으로 끝났고, 시차시간 인센티브는 올해 말까지 연장 운영됩니다. 환급 방식은 그 달 이용 금액을 합산한 뒤 사후에 정해집니다.

신청 방법: K-패스 카드 발급 뒤 앱·누리집 회원가입

정부24 보조금24에서 신청하기공식 접수·안내 페이지 · 새 창 · 상시. 시차시간 인센티브 2026-12-31까지

신청 페이지 열기

신청은 K-패스 카드를 먼저 발급받은 뒤 K-패스 모바일 앱이나 누리집에서 회원가입하는 순서입니다. 모두의카드용 카드는 따로 발급받지 않습니다.

온라인 신청

  1. 주민등록 주소지가 K-패스 참여 지자체인지, 만 19세 이상인지 먼저 봅니다. 참여 지자체 주민이 아니면 지원조건에 맞지 않아 여기서 막힙니다.
  2. K-패스 카드를 발급받습니다. 보조금24는 회원가입 전에 카드 발급이 필요하다고 안내하므로 이 순서를 지킵니다.
  3. 이미 K-패스 카드가 있다면 새 카드를 만들지 않습니다. 모두의카드는 기존 K-패스 카드를 그대로 쓰는 방식입니다.
  4. K-패스 모바일 앱을 설치하거나 K-패스 누리집에 접속합니다. 두 경로 중 편한 쪽 하나만 쓰면 됩니다.
  5. 회원가입을 마칩니다. 청년·저소득층·다자녀 가구라면 해당 유형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K-패스 고객센터(031-427-4415)에 물어 둡니다.
  6. 발급받은 K-패스 카드로 대중교통을 월 15회 이상 탑니다. 환급은 하루 최대 2회, 한 달 최대 60회까지 반영됩니다.
  7. 달이 끝나면 K-패스 앱·누리집에서 환급 금액을 봅니다. 기본형과 모두의카드 중 환급이 큰 쪽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K-패스 온라인 신청 순서: 카드 발급 뒤 앱·누리집 회원가입, 월 15회 이용
카드 발급 뒤 앱·누리집 회원가입, 월 15회 이용

위 순서도의 핵심은 카드 발급이 회원가입보다 먼저라는 점입니다. 가입은 그다음입니다.

접수 뒤 처리

가입 뒤에는 K-패스 시스템이 해당 월의 이용 금액을 합산해 환급 혜택이 가장 큰 방식을 자동 적용합니다. 지원 형태는 현금입니다. 환급 금액은 K-패스 앱·누리집에서 볼 수 있게 이용자 화면을 개선한다고 했습니다.

제도가 바뀌면 모두의카드 홈페이지와 앱, 카드사 알림 등으로 변경 내용을 안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환급금이 들어오는 날짜와 방식은 가입할 때 K-패스 고객센터에 물어 둡니다.

K-패스 고객센터에 물을 것: 전화하기 전에 캡처해 두는 질문 5개
전화하기 전에 캡처해 두는 질문 5개

위 질문표는 K-패스 고객센터(031-427-4415)에 전화할 때 그대로 읽으면 되는 질문입니다. 지역 기준금액과 유형 적용 여부를 먼저 물으면 내 환급 방식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서류: 신청서·구비서류 없이 카드와 회원가입만

보조금24 안내에서 K-패스는 신청서와 구비서류가 모두 ‘해당없음’입니다. 담당 공무원이 확인하는 서류도 해당없음으로 안내돼 있어, 서류를 떼러 다니지 않습니다.

준비물 준비 방법
K-패스 카드 회원가입 전 발급
회원가입 앱·누리집
신청서 해당없음
구비서류 해당없음
  • K-패스 카드(회원가입 전에 발급)
  • K-패스 모바일 앱 설치 또는 누리집 접속
  • 참여 지자체에 등록된 주민등록 주소
  • 청년·저소득층·다자녀 해당 여부 메모

신청 요령: 놓치기 쉬운 7가지

  1. 모두의카드는 따로 고르지 않습니다. 사전에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그 달 이용 금액을 합산해 큰 쪽이 자동 적용됩니다.
  2. 카드 발급이 회원가입보다 먼저입니다. 보조금24는 회원가입 전 K-패스 카드 발급이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3. 기본형은 월 15회를 채워야 합니다. 기본형 환급은 월 15회 이상 이용할 때 지출액의 일정 비율로 나옵니다.
  4. 하루 3회 이상 타도 2회까지만 반영됩니다. 환급 반영은 하루 최대 2회, 한 달 최대 60회까지입니다.
  5. 12월까지는 시차시간을 활용합니다. 오전 5시 30분~6시 30분·9시~10시, 오후 4시~5시·7시~8시에 타면 기본형 환급률이 30%p 오릅니다.
  6. 반값 기준금액은 9월 이용분으로 끝났습니다. 정액형 기준금액 50% 인하 혜택은 9월 이용분까지 적용됐습니다.
  7. 일반형과 플러스형의 범위가 다릅니다. 일반형은 1회 총이용 요금 3000원 미만 수단에만, 플러스형은 모든 교통수단에 적용됩니다.

탈락 사유와 주의점: 환급이 안 되는 경우

참여 지자체에 주민등록이 없거나 만 19세 미만이면 지원조건에 맞지 않습니다. 월 15회를 채우지 못하면 기본형 환급을 받지 못합니다. 아래 목록은 환급이 빠지거나 줄어드는 상황입니다.

  • 주민등록 주소지가 아직 참여하지 않은 지자체 11곳 중 하나인 경우
  • K-패스 카드만 발급하고 앱·누리집 회원가입을 하지 않은 경우
  • 하루 2회, 한 달 60회를 넘긴 이용분
  • 10월 이용분에도 9월까지의 인하 기준금액을 기대하는 경우

자주 묻는 질문

Q. K패스는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K-패스 참여 지자체에 주민등록이 된 만 19세 이상 국민이 신청할 수 있고, 신청은 상시로 받습니다.

Q. 모두의카드는 따로 발급받아야 하나요?

아니요, 별도 카드 없이 기존 K-패스 카드를 그대로 씁니다.

Q. K패스 모두의카드는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하나요?

아니요,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K-패스 시스템이 해당 월 이용 금액을 합산해 환급이 가장 큰 방식을 자동 적용합니다.

Q. K패스 환급률은 얼마인가요?

일반 20%, 청년 30%, 2자녀 가구 30%, 3자녀 이상 가구 50%, 저소득층 53%입니다. 올해 말까지 시차시간에 타면 30%p가 더해집니다.

Q. K패스 등록은 어디서 하나요?

K-패스 모바일 앱이나 누리집에서 회원가입으로 등록하며, 그 전에 K-패스 카드를 먼저 발급받아야 합니다.

Q. 모두의카드 기준금액 50% 인하는 지금도 적용되나요?

아니요, 정액형 환급 기준금액 50% 인하 혜택은 9월 이용분까지 적용됐습니다. 출퇴근 시차시간 환급 추가 혜택은 올해 말까지 이어집니다.

Q. 65세 이상 어르신도 K패스 환급을 더 받나요?

네, 정부는 65세 이상 어르신 유형을 신설해 기본형 30%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시차시간 어르신 환급률은 60%로 안내됐습니다.

다음에 볼 것

주민등록 주소지가 참여 지자체인지부터 K-패스 고객센터(031-427-4415)에 물어 봅니다. 카드가 없다면 K-패스 카드를 발급받고, K-패스 모바일 앱이나 누리집에서 회원가입합니다.

출퇴근 시각을 조정할 수 있다면 12월까지 시차시간에 맞춰 타 봅니다. 달이 끝나면 K-패스 앱·누리집에서 그 달 환급 금액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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