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공익활동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이고, 민간형은 60세 이상입니다.
지원 2026년에는 역대 최대인 115만 2천 개의 노인일자리 제공이 계획됐습니다.
신청 2026년 10월 기준 2027년 모집 공고는 아직 없으며, 수행기관 방문이나 노인일자리 여기로 신청합니다.

- 대상: 노인공익활동사업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노인역량활용사업은 65세 이상(일부 유형 60세 이상), 민간형은 60세 이상입니다.
- 금액: 참여자가 받는 활동비·임금은 접수 때 수행기관에 묻고, 시니어인턴십 참여기업은 인턴 뒤 계속 고용하면 1인당 최대 240만 원 인건비를 지원받습니다.
- 신청 기간: 보조금24는 상시신청으로 안내하고, 2026년 참여자 집중 모집(2025년 11월 28일~12월 26일)은 이미 마감됐습니다.
- 신청 방법: 행정복지센터·시니어클럽·노인복지관·대한노인회 등 수행기관 방문이나 노인일자리 여기 온라인으로 하고, 상담 전화는 1544-3388입니다.
- 준비 서류: 참여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자필서명)를 내고, 수행기관에 신청하면 주민등록등본을 첨부합니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어르신이 사회활동 참여 기회와 일자리를 받는 보건복지부 제도입니다. 근거 법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입니다.

위 숫자 카드는 신청 전에 알아 둘 네 가지 값입니다. 65세와 60세는 유형을 가르는 나이입니다. 1544-3388로 걸면 발신자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수행기관으로 연결됩니다.
자격: 65세 기초연금 수급자이거나 60세 이상이라면
공익활동은 65세 이상이면서 기초연금을 받아야 하고, 민간형은 60세 이상이면 됩니다. 노인역량활용사업은 65세 이상이 기본이고, 일부 유형만 60세 이상이 참여합니다.
| 유형 | 신청 나이·조건 |
|---|---|
| 노인공익활동사업 | 65세·기초연금 수급 |
| 노인역량활용사업 | 65세(일부 60세) |
| 민간형 | 60세 이상 |
| 시니어인턴십 | 만 60세 이상 |
보건복지부 정책 안내에는 공익활동 대상으로 직역연금수급자(배우자 포함)도 적혀 있습니다. 직역연금을 받는다면 공익활동 신청이 되는지 접수할 때 물어 둡니다.
2026년 참여자 모집 보도자료는 노인역량활용사업과 공동체사업단을 60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보조금24 기준과 나이가 달라 보이므로, 65세가 안 됐다면 원하는 활동이 60세 이상 유형인지 먼저 묻습니다.
선발 공통 기준에서 건강상태는 일할 수 있는 정도면 되고, 노인독신가구와 경제무능력자와 동거하는 노인 가구가 우선입니다. 2026년 모집은 소득 수준, 활동 역량, 경력 등 선발기준에 따라 고득점자순으로 뽑는다고 안내했습니다.

위 판정 흐름은 공익활동 신청 대상인지 가르는 순서입니다. 앞 두 질문에서 “아니오”가 나오면 공익활동 말고 다른 유형을 보고, 뒤 두 질문에서 걸리면 선발 제외에 해당합니다.
가상 사례: 기초연금을 받는 68세 어르신이 혼자 삽니다.
나이와 기초연금 조건을 함께 갖춰 공익활동 신청 대상입니다. 생계급여를 받고 있다면 선발 제외이므로, 받는 급여 이름을 먼저 맞춰 봅니다.
유형: 공익활동·역량활용·민간형 중 고르는 법
노인일자리사업은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민간형으로 나뉩니다. 2026년 참여자 모집은 이 가운데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위 유형표처럼 공익활동은 봉사활동이고, 역량활용은 경력을 살린 서비스입니다. 민간형은 사업단 운영, 수요처 연계, 기업 인턴처럼 일하는 방식이 여럿입니다.
- 노인공익활동사업: 노노케어(취약노인 안부확인), 취약계층지원, 보육시설 봉사 같은 공익 증진 활동입니다.
- 노인역량활용사업: 지역사회 돌봄, 안전 관련 등 도움이 필요한 영역에 경력과 활동역량을 살려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공동체사업단: 식품제조 및 판매, 실버카페 같은 매장운영, 실버택배 같은 운송을 함께 운영합니다.
- 취업지원사업: 교육을 수료했거나 업무능력이 있는 사람을 시험감독 보조, 경비원, 가사도우미 같은 수요처로 연계합니다.
- 현장실습 훈련 지원사업: 한식조리, 매장관리원 같은 기업 인턴으로 연계하고, 계속 고용하면 기업에 인건비를 더 지원합니다.
- 노인친화기업·기관: 노인 다수(10~20인 이상)를 고용하는 기업의 설립 등을 지원합니다.
2026년부터 경로당 배식 지원,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 노노(老老)케어 등은 ‘우선지정일자리’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안내했습니다.
가상 사례: 기초연금을 받지 않는 62세 퇴직자가 경력을 살려 일하고 싶어 합니다.
65세가 안 됐고 기초연금도 받지 않아 공익활동 대상은 아닙니다. 60세 이상인 민간형이나 역량활용사업의 60세 이상 유형을 봅니다.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라면 예외를 빼고 선발 제외라, 아래 탈락 사유를 함께 봅니다.
금액: 활동비와 시니어인턴십 지원금
선발되면 사업별로 협약서를 쓰거나 근로계약을 맺고 활동합니다. 받는 금액과 활동 시간은 이 서류를 쓰기 전에 수행기관에 묻습니다.
공익활동은 자기만족과 성취감, 지역사회 공익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활동입니다. 취업지원사업은 근무기간에 대한 일정 임금을 받을 수 있는 일자리입니다.

위 질문표는 수행기관 창구나 1544-3388 상담에서 그대로 읽는 용도입니다. 앞 두 줄은 돈과 시간을, 가운데 줄은 모집과 나이를, 뒤 줄은 서류·결과·중복 참여를 묻습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안내에 따르면 시니어인턴십 참여기업은 아래 지원금을 받습니다. 참여자 본인이 아니라 만 60세 이상을 고용한 기업이 받는 돈입니다.
| 구분 | 기업 지원 내용 |
|---|---|
| 인턴 지원금 | 3개월, 약정급여 50% |
| 채용 지원금 | 6개월 이상 계속고용 |
| 월 상한 | 월 40만 원 |
| 일반형 합계 | 최대 240만 원 |
인턴 지원금은 입사일부터 3개월간 월 약정급여의 50%이고, 월 최대 40만 원입니다. 인턴이 끝난 뒤 6개월 이상 계속고용계약을 맺으면 채용 지원금으로 3개월간 같은 기준을 더 받아, 일반형은 1인당 최대 240만 원입니다.
인턴십으로 오래 고용하면 18·24·30·36개월에 장기 취업 유지금(1인당 최대 280만 원)도 있습니다. 2022년 참여자부터 적용되며, 지원기준일 이후 3개월 이내 신청한 기업만 받습니다.
시니어인턴십 참여자는 개발원이나 수행기관 교육을 이수해야 합니다. 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 재정지원일자리사업 등에 참여 중이면 신청에서 제외됩니다.
기간: 신청기간과 2027년 모집 일정
2026년 10월 기준으로 2027년 참여자 모집 공고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2026년 참여자 집중 모집은 2025년 11월 28일(금)부터 12월 26일(금)까지였고, 지금은 마감됐습니다.
| 구분 | 일정 |
|---|---|
| 2026년 참여자 모집 | 2025년 11월 28일~12월 26일 |
| 모집 상태 | 마감 |
| 선발 통보 | 2025년 12월 중순~2026년 1월 초 |
| 2027년 모집 | 공고 전 |
| 보조금24 표기 | 상시신청 |
지방자치단체 여건에 따라 그 기간 안에서도 모집 시기가 다를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2026년 참여자의 최종 선발 여부는 접수한 기관이 2025년 12월 중순부터 2026년 1월 초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24 보조금24는 이 사업의 신청기간을 ‘상시신청’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집중 모집을 놓쳤다면 가까운 수행기관에 지금 모집 중인 사업이 있는지 물어 둡니다.
신청 방법: 수행기관 방문·노인일자리 여기·전화 상담
신청은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합니다. 방문은 주소지 시군구 안의 수행기관에서, 온라인은 노인일자리 여기에서 합니다.

위 절차 카드는 유형을 고르는 일부터 활동을 시작하기까지 여섯 단계로 줄인 것입니다.
온라인 신청: 노인일자리 여기
- 나이와 기초연금 수급 여부로 신청할 유형을 정합니다. 65세가 안 됐다면 60세 이상 유형만 고를 수 있습니다.
- 노인일자리 여기에 접속합니다. 화면 입력이 어렵다면 1544-3388로 전화해 가까운 수행기관 안내를 받습니다.
- 참여할 사업을 하나 고릅니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안에서는 두 사업에 함께 참여할 수 없습니다.
- 선발 결과를 받을 연락처를 정확히 적습니다. 2026년 모집 안내에서는 접수한 기관이 최종 선발 여부를 개별 통보한다고 했습니다.
- 해당 활동 관련 자격증이 있다면 사본을 준비합니다. 제출 방법은 접수 기관에 묻습니다.
방문 신청: 행정복지센터·수행기관
- 주소지 시군구 안의 가까운 수행기관을 고릅니다. 행정복지센터(구, 동사무소), 시니어클럽, 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등이 있습니다.
- 갈 곳을 모르겠다면 1544-3388로 전화합니다. 발신자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수행기관으로 연결됩니다.
- 방문 전에 전화로 지금 모집 중인 사업과 챙길 서류를 묻습니다.
- 참여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자필서명)를 냅니다.
- 수행기관에 신청하면 주민등록등본을 첨부하고, 관련 자격증이 있으면 사본도 냅니다.
- 서류를 내면서 상담을 받습니다. 활동 내용, 받는 금액, 활동 시간은 이 자리에서 묻습니다.
- 공익활동은 시·군·구가 최종선발하므로, 결과를 알려 줄 곳을 함께 물어 둡니다.
접수 뒤 처리: 자격 확인·선발·교육
- 시·군·구나 수행기관이 서류와 전산시스템(사회보장정보시스템, 새누리시스템)으로 국민기초생활수급 여부 등을 확인합니다.
- 선발기준에 따라 고득점자 순으로 선정하고, 공익활동은 시·군·구가 최종선발합니다.
- 2026년 참여자는 접수한 기관이 12월 중순부터 1월 초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라고 안내했습니다.
- 선발되면 사업별로 협약서를 쓰거나 근로계약을 맺습니다.
- 관련 교육을 받은 뒤 활동을 시작합니다.
서류: 참여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
보건복지부 참여방법 안내 기준으로 내는 서류는 아래와 같습니다.
- 참여신청서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한 동의서(자필서명)
- 해당 활동 관련 자격증 사본(해당자만)
- 주민등록등본(수행기관에 신청할 때)
- 전문의의 활동 가능 진단서(인지지원등급자)
마지막 진단서는 장기요양 인지지원등급자가 선발 제외를 피할 때 필요합니다. 정부24 보조금24는 구비서류를 ‘해당없음’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두 안내가 달라 보이므로, 방문 전에 접수 기관에 챙길 서류를 물어 둡니다.
신청 요령: 놓치기 쉬운 6가지
- 65세가 안 됐다면 60세 이상 유형부터 찾습니다. 공익활동과 달리 민간형은 60세 이상이 대상입니다.
- 생계급여와 다른 급여를 구분합니다. 생계급여 수급자는 선발 제외지만 취업 지원(취업알선형)은 예외입니다. 의료급여·교육급여·주거급여 수급자는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일자리사업 참여 개수를 셉니다. 노인일자리를 포함해 정부부처·지자체 일자리사업에 3개 이상 참여하면 선발 제외입니다.
- 인지지원등급이면 진단서를 챙깁니다. 인지지원등급자는 선발 제외 대상이지만, 전문의의 활동 가능 진단서를 첨부하면 해당 없습니다.
- 혼자 산다면 상담 때 그 사정을 말합니다. 노인독신가구와 경제무능력자와 동거하는 노인 가구는 선발 공통 기준에서 우선입니다.
- 실업급여를 받은 적이 있다면 미리 묻습니다. 실업급여 수급 이후 재참여 제한 등은 2025년 직접일자리 사업 중앙-지자체합동 지침을 따릅니다.
탈락 사유와 주의점: 선발 제외에 해당하는 경우
생계급여 수급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 1~5등급·인지지원등급 판정자는 선발에서 제외됩니다. 세 기준 모두 취업 지원(취업알선형)은 예외입니다.
생계급여 수급자.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생계급여 수급자가 제외됩니다. 의료급여, 교육급여, 주거급여 수급자는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노인역량활용사업과 시장형사업단은 그 사업의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라면 제외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장기요양보험 등급 판정자. 1~5등급과 인지지원등급이 제외됩니다. 인지지원등급자는 전문의의 활동 가능 진단서를 첨부하면 해당하지 않습니다.
일자리사업 3개 이상 참여. 노인일자리를 포함해 정부부처·지자체 일자리사업에 3개 이상 참여하는 경우입니다.
외국민. 국내 거주자 중 외국민은 국적 취득자(주민등록번호 소유자)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 제외 기준은 2025년 6월에 수정된 보건복지부 안내 기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노인일자리는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공익활동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민간형은 60세 이상입니다. 노인역량활용사업은 65세 이상이며 일부 유형은 60세 이상도 참여합니다.
Q. 노인일자리 신청기간은 언제인가요?
보조금24는 상시신청으로 안내합니다. 2026년 참여자 집중 모집은 2025년 11월 28일부터 12월 26일까지였고 마감됐습니다.
Q. 2027 노인일자리 모집은 언제 시작하나요?
2026년 10월 기준으로 2027년 참여자 모집 공고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공고 전에는 가까운 수행기관이나 1544-3388에 모집 소식을 물어 둡니다.
Q. 노인일자리 신청은 어디서 하나요?
수행기관 방문이나 노인일자리 여기 온라인으로 합니다. 수행기관은 행정복지센터(구, 동사무소), 시니어클럽, 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등입니다.
Q. 노인일자리사업에는 어떤 유형이 있나요?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민간형 세 갈래입니다. 민간형에는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사업, 현장실습 훈련 지원사업, 노인친화기업·기관,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이 있습니다.
Q. 생계급여를 받아도 노인일자리를 할 수 있나요?
아니요, 생계급여 수급자는 선발 제외입니다. 다만 취업 지원(취업알선형)은 예외이고, 의료·교육·주거급여 수급자는 신청할 수 있습니다.
Q. 기초연금을 받지 않아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60세 이상이면 민간형, 65세 이상이면 노인역량활용사업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공익활동은 기초연금 수급자가 대상이고, 보건복지부 안내에는 직역연금수급자(배우자 포함)도 적혀 있습니다.
다음에 볼 것
먼저 위 판정 흐름으로 공익활동 대상인지, 60세 이상 유형을 봐야 하는지 가립니다. 그다음 상담 대표 전화 1544-3388로 가까운 수행기관을 안내받고, 모집 중인 사업과 챙길 서류를 확인하세요.


